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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316개 중 1021-1032
지난 라이브
6:01
"검찰청이 사라진 이유는 정치검사 때문" 검사 선배 양부남의 무거운 한마디
200회
15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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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3:43
"더 답하실?" "뭐 됐습니다" 곽규택은 이제 상대도 않는 정성호
26회
16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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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:04
"정치 검찰 실체, 정말 참담합니다" 몸 담았던 조직, 더욱 뼈아픈 양부남
36회
18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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6:55
"증인, 혹시 술 마셨습니까?" 서영교 질문에 증인 답변이?
58회
22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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7:00
"올라오는 차에서 깡소주를 먹었다?" 전용기 날 선 질문에 쌍방울 이사 버벅
56회
25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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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5:48
"그 배에 난간 있어 실족 불가능" 호도하는 이상휘 박살내는 서영교
10회
27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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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3:40
"검사 집무실에서 조사" 국민의힘 김형동도 인정한 충격 사실
42회
6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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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1:26
"검사들, 윤석열에 수사 상황 첩보 단위로 보고" 김승원, 결정적 증거 들며 조용한 분노
27회
7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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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4:05
"신동욱 의원이 아주 큰 일 하셨습니다" 신동욱 띄워줬다(?) 나락 보내는 서영교
67회
10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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4:05
"신동욱 의원, 아주 큰 일 했어요" 신동욱에 비꼬기 쐐기 박는 서영교
76회
13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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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4:25
"김성태 발언이 계속 바뀐 이유가 뭡니까?" 날카로운 정태호에 당황한 김성태
24회
16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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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4:21
"저 자료 가져가는 순간 월북 확정이니까!" 검찰의 '자료 패싱' 핵심 꿰뚫는 박선원
31회
19분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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