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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21:10
[🔴현장 LIVE] 이재명 대통령 주재 제18회 국무회의 생중계 (26.04.28)
643회
스트리밍 시간: 3분 전
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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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:05:25
[🔴김종혁·김준일 LIVE] 김부겸vs추경호 대구시장 빅매치|이진숙 불출마, 대구 선거 변수는|한동훈·박민식 기싸움|배현진 또 윤리위 제소|김용 등 민주당 공천 난항|트럼프 피격
4.5만회
스트리밍 시간: 20시간 전
현장
지난 라이브
51:41
[시사끝짱 몰아보기] 부산 선거 속 한동훈에 남은 선택과 끝나지 않는 장동혁의 방미 논란... 진중권의 총분석
6.1만회
2일 전
현장
지난 라이브
8:57
진중권 "대장동 '김용'의 공천 어필? 李에 내미는 청구서... 정청래는 껄끄럽고, 이재명은 짜증날 것"
7.9만회
2일 전
현장
지난 라이브
41:24
[정품쇼 몰아보기] 김종혁이 느낀 부산 현장 민심은 달랐다! 전재수-한동훈 맞고소에 박형준 지지율 상승? '한동훈 바람', 강풍될까
12.3만회
2일 전
현장
지난 라이브
9:05
진중권 "전재수•김경수가 한동훈을 견제하는 이유? 부울경 선거 프레임을 한동훈이 다 짜고 있다는 것을 아는 것"
7.8만회
3일 전
현장
지난 라이브
12:15
진중권 "장동혁, 진종오 진상 조사 지시? 머릿속엔 한동훈과 싸울 생각 뿐... 결국 민주당과 싸우는 건 한동훈"
3.8만회
4일 전
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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9:52
김준일 "'2심 유죄' 김용 공천 어필에 민주당, '범죄자 공천' 딜레마 빠질 수도" 김종혁 "조국, 김경수 모두 전과 기록 있는 인물..국민 우습게 알지 말라"
2.6천회
4일 전
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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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2:33
진중권 "민주당의 가장 큰 선대위원장은 장동혁... 오세훈, 박형준 독자 선대위 꾸리며 탈장동혁 하려는 이유 있어"
3.7만회
5일 전
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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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5:25
김종혁 "부산, 파란 도시될 절제절명의 위기 상황..보수 괴멸 막을 장수는 한동훈뿐" 김준일 "韓, 전재수와 대립각 나쁘지 않아..다음 스텝이 관건"
1만회
5일 전
현장
지난 라이브
1:02:17
[🔴진중권 LIVE] 장동혁·한동훈 내전 2라운드|귀국한 장동혁, 후보들은 탈동혁? 왜?|전재수·한동훈 까르띠에 공방전 이유|김용 출마하나|정동영 '北 핵정보' 유출 논란
9.8만회
스트리밍 시간: 6일 전
현장
지난 라이브
17:12
김종혁 "돌아온 장동혁, 한다는 게 고작 진종오 조사 지시? 권력욕만 남아..어떤 경우든 무너진다" 김준일 "한동훈 무공천? 가능성 20%..장동혁 안 해줄 것"
2.8만회
6일 전
현장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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