Red
Record
.life
2112
홈
2112
둘러보기
예정
지난 라이브
공지
전체 언어
로그인
회원가입
정준희의 해시티비
총 0개 방송
지난 라이브 110개
YouTube 채널
라이브탭
현재 진행 중이거나 예정된 라이브가 없습니다
이 채널의 다음 방송을 기다려주세요!
지난 라이브
110개 중 37-48
지난 라이브
42:28
[영화정거장148] 보석에 홀려든 걸까 불안에 말려든 걸까 | '언컷 젬스' 속 인물 군상 | 해시라이브 160회
10천회
3주 전
인문
지난 라이브
49:46
[시사번역기163] 조폭이 조폭 연루설을 만들고 '법대로' 가라는데 '제멋대로' 가고 | 해시라이브 159회
1.2만회
4주 전
인문
지난 라이브
49:39
[영화정거장147] 국가가 허용한 '죽일 자유'는 '죽임을 당할 자유'의 다른 이름 | 영화 더 퍼지(2013) | 해시라이브 159회
9.1천회
4주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4:02
[해시라이브159회] 법관에게 권한을 준 이유를 묻다 | 더 퍼지 (The Purge) 인간의 폭력성과 자제력에 대한 질문
4.1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22:59
[역사다방52회] 1946년의 대구가 2026년의 대구에게 | 허위조작정보 관측소, 오늘부터 시작!
1.6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2:41
[시사기상대116회] (이길) 생각이 없으니 떠오른 국힘의 묘수! | 안전은 참으로 어렵다 | 미스터 션샤인 총결산
2.6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56:27
[멤버십] 해시가 '살롱'이고 '커피하우스'인 까닭 | 공론장과 의사소통적 합리성의 철학자 위르겐 하버마스의 사상과 생애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1:37:31
[마로니에42회] 뉴스 속 악인과 선인 | 넷플릭스 영화 원작 소설, 박민규 "죽은 왕녀를 위한 파반느"
1.2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08:06
[해시라이브158회] 세상 다 망쳐먹는 자들의 전쟁 | 개혁을 위한 전진 | 로드 오브 워, 전쟁을 부추기는 무기상의 실체
4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4:35
[역사다방51회] 대한제국의 운명을 가른 또 하나의 전쟁, 러일전쟁 | 팬덤정치를 둘러싼 내로남불의 역사
2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3:02
[시사기상대115회] 이런 지방선거 구도는 처음 본다 | 이태원 참사와 제주항공의 희생자 | '션샤인' 역적이 되려고 살리는 나라
2.1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7:35
[해시라이브157회] 개혁을 둘러싼 진통이 향하는 곳 | '중경삼림'이 교감한 젊은 날들의 애상
4.2만회
스트리밍 시간: 1개월 전
인문
1
2
3
4
5
6
...
10