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정준희의 해시티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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지난 라이브
30:54
[영화정거장145] 찌질함, 유치함, 불안과 방황 | 이국성을 빚는 아련한 음악 | 영화 중경삼림 | 해시라이브 157회
7.8천회
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55:26
[영화정거장144] 음악일까, 뱀파이어물일까, 사회고발일까 | "씨너스, 죄인들"이 결합해낸 장르와 역사 | 해시라이브 156회
8.1천회
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37:17
[영화정거장143] 거짓정보 자체가 위험한 게 아니다, 누구도 믿지 못하게 하는 게 문제다 | 해시라이브 155회
7.5천회
1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1:21
[해시라이브155회] 정의로운 당신이 역정보의 숙주가 될 수 있다, "팅커, 테일러, 솔져, 스파이" | 대놓고 시커먼 조희대의 속셈
4.2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7:52
[역사다방48회] 극우기도회에 불과한 구국기도회를 하필 3.1절에 하는 까닭 | 3.1절에 대한 기억은 해방전후로 어떻게 갈라졌나?
1.8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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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20:46
[시사기상대112회]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 뒤에 숨은 사법개혁 방해자들 | 자산 격차와 소득 불평등 | 드라마 "괴물" 속의 대사
2.6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인문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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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15:49
[해시라이브154회] 윤석열 무기징역 선고에서 정말 우려해야 할 것들 | 영화 "팅커, 테일러, 솔져, 스파이"
5.9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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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12:42
[해시라이브153회] 이상민의 '내란'이 치르는 값, 단돈 7년 | 개혁 앞에 법망치 들고 맞서는 사법부 | 영화 "네트워크"와 "서브스턴스"
4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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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17:22
[해시라이브152회] 국힘을 위한 면죄재판부 | 장동혁, 전한길 그리고 고성국 | 영화 "서브스턴스"
4.7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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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10:16
[해시라이브151회] 김건희 무죄로 그들이 숨기고 싶었던 것들 | 김기영, 임상수 감독의 "하녀"들
5.4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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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:18:59
[시사기상대111회] 병오년 설날, 무슨 말을 타고 뛸까 | 대통령의 집만 궁금해 | 드라마 "괴물" 속의 인물들 혹은 괴물들
5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인문
지난 라이브
2:10:31
[시사기상대110회] 연이은 무죄 선고 속, 선명한 선과 악조차 흐려 버리는 자들 | 드라마 "괴물"
1.7만회
스트리밍 시간: 2개월 전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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